김도영은 코뼈 골절 수술을 받은 뒤 나흘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고, 복귀 경기에서 시즌 100타점을 채웠습니다. 이날 기록은 40홈런·100타점·100득점을 모두 달성한 역대 최연소 기록으로 이어졌습니다.
한눈에 답하기
김도영은 코뼈 수술 뒤 나흘 만에 선발로 돌아와 40홈런·100타점·100득점을 모두 달성한 최연소 선수가 됐습니다.
14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는 경기 뒤 몸 상태에 따라 정해질 예정입니다.
코뼈 수술 뒤 나흘 만의 복귀
김도영은 9월 9일 경기에서 얼굴에 타구를 맞아 비골 골절 정복술을 받았고, 11일 퇴원했습니다. 9월 13일에는 한화 이글스전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복귀 경기에서 완성한 기록
5회말 1사 3루에서 좌전 안타를 치며 시즌 100타점을 채웠습니다. 앞서 시즌 40홈런과 100득점을 기록한 상태여서 세 부문을 모두 채운 최연소 기록이 완성됐습니다.
| 구분 | 확인된 내용 |
|---|---|
| 복귀 | 코뼈 수술 뒤 나흘 만에 선발 출전 |
| 기록 | 40홈런·100타점·100득점 모두 달성 |
| 기록 시점 | 2026년 9월 13일 복귀 경기 |
14일 대표팀 합류는 상태 확인 뒤
연합뉴스는 김도영이 14일 소집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실제 합류 여부는 몸 상태 확인 뒤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