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두산은 4-4로 맞선 뒤 연장 11회까지 승부를 끌고 갔습니다. 마지막 타석에 선 장진혁이 경기를 한 번에 끝냈습니다.
한눈에 답하기
KT가 5-4로 이겼고, 장진혁의 11회말 끝내기 홈런으로 연장 승부가 끝났습니다.
경기 결과와 승부가 갈린 장면을 확인하고, 다른 경기 순위와 섞어 읽지 않습니다.
8회 동점 뒤 연장으로 넘어간 경기
두산은 8회초 양의지의 3점 홈런으로 4-4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KT는 앞서 잡은 리드를 지키지 못했지만, 경기는 그대로 끝나지 않고 연장으로 넘어갔습니다.
- 경기 장소: 수원 KT위즈파크
- 8회초 양의지 3점 홈런으로 4-4 동점
11회 장진혁 홈런이 만든 5-4
장진혁은 11회말 우월 끝내기 홈런을 쳤습니다. KT는 이 한 방으로 두산을 5-4로 꺾었고, 연장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 4-4로 맞선 11회말
- 장진혁의 우월 끝내기 홈런
- 최종 스코어 KT 5-4 두산
KT는 삼성에 반 경기 앞선 선두 유지
KT는 이번 승리로 2연승을 기록했고, 시즌 성적은 66승 3무 42패가 됐습니다. 같은 날 4연승을 달린 삼성 라이온즈보다 반 경기 앞서 선두를 지켰다는 게 현재 순위의 핵심입니다.